순천시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도심경관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오늘(1) 동천변 둔치 일원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수행사를 갖고
앞으로 무궁화와 철쭉 등 다양한 꽃을 심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사업으로
개화시기 관광객 증가와 함께
시민들의 애국심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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