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20분쯤 보성군 겸백면
남해고속도로 초암산터널 안에서
30살 김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고
운전자들이 긴급 대패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터널 안이 연기로 가득 차
2시간여 동안 차량 진입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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