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보편적 노인돌봄사업인
커뮤니티 케어 시행을 앞두고
순천시가 시범사업에 참여합니다.
순천시는
관내 인구비율이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장기적인 노인계획이 필요하다고 보고
노인을 대상으로 민관이 함께
주거와 의료 등의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 공모에 나설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는
모두 11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공모과정을 거쳐 모두 8곳의 지자체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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