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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중 조속한 착공..학생 피해 우려"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2-21 07:30:00 수정 2019-02-21 07:30:00 조회수 2

신대지구 삼산중학교 착공이 미뤄지면서
해당 학부모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대지역교육발전위원회 소속 학부모들은
오늘(20)
허석 시장이 참석하는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시위를 벌이고
지자체와 사업자의 대립으로
삼산중 개교가 예정대로 되지 않을 경우
피해는 학생들이 입을 수밖에 없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대지구에서 추진되던 삼산중 이설사업은
현재 하수처리 문제와 관련해
순천시와 중흥건설의 입장차가 달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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