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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AI 청정지역 사수 나서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2-17 20:30:00 수정 2019-02-17 20:30:00 조회수 2

광양가
구제역와 고병원성 AI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전국적인 구제역 발생과 고병원성 AI에 대비해
거점소독시설 설치와 공동방제단 운영,
방역차량 상시 운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축산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방역약품 지원은 물론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매실청 6천 리터를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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