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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별빛축제 35만 6천여 명 방문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2-12 07:30:00 수정 2019-02-12 07:30:00 조회수 1

순천만 국가정원 활성화를 위해 열린
별빛축제에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40여 일 동안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축제에
35만 6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 등이 마련돼
체류형 관광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관광객 5백만 명을 달성한 국가정원은
튤립과 유채 파종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상춘객 맞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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