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이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항체 양성률 검사를 실시합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을 마무리하고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검사를 실시한 뒤
기준에 못미치는 농가의 경우
재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예방접종 뒤 도내 32곳의 축산농가에서
33마리가 폐사하거나 유산했다며
정확한 원인 파악과 함께
부작용 여부에 따라 보상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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