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
전남동부지역 항로에서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신기-여천 항로에 만 천여 명,
엑스포-오동도 항로 4천 900여 명 등
모두 4만3천여명이 여객선을 이용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3% 정도 늘어난 수치로
연휴가 길고 기상이 좋아
가족 단위 귀성객과 일반 여행객이
섬 지역을 많이 찾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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