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8천230건으로,
이 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 사고는
전체 사고의 14%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전공단은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대폭 강화돼,
음복주를 한 잔 마셔도 적발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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