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도로공사는
내일(4)부터 사흘동안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카드가 삽입된 단말기를 켜둔 상태로 운행하면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모든 휴게소와 졸음쉼터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정체구간과 소요시간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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