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설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순천시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명절을 맞아
민원처리를 위해 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지만
오는 5일과 6일 이틀동안 생활쓰레기 수거가
이뤄지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순천시에서는
가정용 음식물쓰레기가
연간 3만 천여 톤을 넘어서는 등
발생량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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