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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비용 비교적 안정세..일부 나물가격↑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2-02 07:30:00 수정 2019-02-02 07:30:00 조회수 2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수품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5만 5천 원,
대형유통업체는 34만 8천 원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각각
0.4% 오르고 0.5%가 떨어졌습니다.

특히 명절이 다가오면서
시금치, 고사리 등 나물류와
소고기 양지 부위는 오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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