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의 빈집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관광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참여 마을 공모 절차를 거쳐
오래된 주택이나 빈집 리모델링,주택 임차비로
4억7천여만원을 지원해,외지에 사는 은퇴자나 예술가등이 적은 비용으로 한 달이상
장기 체류할 수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관광 프로젝트는
소비 성향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동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기위해서는
정주 여건 정비와함께 주민들에대한 친절교육도
병행돼야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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