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인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내일(2)부터 닷새동안
특별성묘대책을 마련해
관내 공원묘지와 추모공원 등에서
경찰과 함께 교통안내를 실시하고
차량정체를 막기 위해 설 당일
매장과 화장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단수와 급수불량 등 민원발생 시
현장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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