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설 연휴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산불 제로 만들기에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건조주의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설 연휴 전후로,
성묘로 인한 입산자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시에 1개소,
읍면동에 11개소를 운영합니다.
또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30명을 선발해
3개조로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으며,
읍면동에도 산불 유급감시원 43명을
지역 전담제로 배치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