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내년도 국고확보를 위해
3백여 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도 국비사업으로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천 9백억 원, 고망간 소재 생태계 구축
천 2백억 원 등 모두 302건, 2조 4,280억 원
규모의 국비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굴된 사업들은
2020년도 국비 2천 76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신청 작업이 진행되며,
정부예산안 편성은 오는 4월 말까지
각 부처별로 이뤄지고, 5월 말까지
기획재정부로 예산요구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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