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인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5개 분야 195여 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운영하고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시민 생활과 직접 관련된
병의원, 약국, 가스판매업소 등의
업종에 대해서는, 명절 기간 근무일을 정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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