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이 매년 증가하는 어선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에 나섭니다.
수협중앙회는
올해 안전교육 대상을
기존의 간부급 선원에서 일반 어선원과
외국인 어선원으로 확대 실시하고,
교육장과 체험관을 확충하는 한편
회당 교육 인원을 절반으로 줄이는 등
연근해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번 예방 대책 시행은
어선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데 따른 것으로,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어선사고는 모두 1778건으로
2014년 사고수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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