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하직원들에게 성적 폭언을 한
순천시 간부 공무원이
대기발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무원노조 순천시지부는 오늘(23)
허석 시장과 면담을 통해
해당 간부 공무원의 대기발령을 확인하고
순천시가 자체 조사를 진행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하는 등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순천시 모 부서의 회식자리에서
간부 공무원이 부하직원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폭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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