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설 명절을 전후해
고강도 공직감찰을 실시합니다.
광양시가 설을 앞두고
다음달 6일까지,
광양시 산하 전 부서와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금품 수수와 갑질 행위 등에 대한
집중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로
3개 감찰반을 편성하고,
설 명전 전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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