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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중 성적발언 한 순천시 공무원 물의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1-23 07:30:00 수정 2019-01-23 07:30:00 조회수 2

순천시의 간부 공무원이
부하직원들에게 성적인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순천시지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열린 회식자리에서
간부 공무원 A씨가
동석한 부하직원들에게
성적인 모욕감을 주는 폭언을 했으며
허석 시장에게도 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무원노조 순천시지부는
해당 간부 공무원의 직위해제 등을 요구하며
허석 시장과 면담을 추진할 예정이어서
순천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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