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실시하고 있는 농업인 월급제가
올해부터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됩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3년부터 농협과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농민들이
출하예정인 벼의 수매금 일부를 지급받고
추후 상환하는 대출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도비 지원이 가능해져
농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순천시는 지금까지
농업인 대출금의 이자 지원으로
180여 농가가 혜택을 받았다며
다음 달 15일까지
해당 농민들의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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