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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온수 망간 검출..조사위원회 구성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5-10 07:30:00 수정 2018-05-10 07:30:00 조회수 4

순천 신대지구 일부 아파트 단지의 온수에서
중금속 물질이 검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시와 해당 아파트의 관리사무소 등에
탁한 온수가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 결과
신대지구 일부 세대의 온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망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보일러를 통과한 물에서
망간이 검출된 것으로 보고
오는 17일 전문가 등을 포함한 위원회를 꾸려
정밀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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