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장 선거에 출마할 야당과 무소속 예비후들이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이창용, 무소속 윤병철, 양효석,
손훈모 예비후보 등 4명은 어제(9) 모임을 갖고
오는 23일까지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토론회와 여론조사, 시민 의견수렴 절차 등
세부계획을 확정한 뒤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허석 예비후보와
야권 단일후보가 참여하는 2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권자들의 선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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