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율촌산단 인근 연안에
환경부 멸종위기종 흰발농게가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시 율촌면 조화리 연안주변에서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흰발농게 4개체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대는 광양만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지난 2010년 이후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갯게'의 서식이 확인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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