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예비 기업가 육성 위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합니다.
광양시는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확대하고
예비 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오는 7월 말까지 모두 12회에 걸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합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수한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낼 방침입니다.
한편, 광양시에는 모두 61개사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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