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정책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동부권 7개 시, 군의 여당 예비후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지방정부의 원년을 선포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여당 후보들의 동반 당선으로
정책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도
오늘(21) 화개장터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선거 예비후보와 만나
당선이 되면
가칭 동서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광역경제권 구축으로 상생발전의 틀을
마련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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