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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후보 재선출..금품수수 의혹 수사 촉구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5-24 07:30:00 수정 2018-05-24 07:30:00 조회수 1

여당의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자진사퇴하면서 재투표가 실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경선을 통해
여수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3명을 선출했지만
이 가운데 당선이 유력했던 후보가
자진사퇴하면서
권리당원 ARS 투표를 통해
후보를 다시 선출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내고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금품살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여당의 즉각적인 사과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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