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1주년을 맞은 순천농산물가공센터가
지역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개장한 순천농산물가공센터는
지금까지 지역 농업인 1,700여 명을 대상으로
가공교육과 포장재 제작 등을 실시하고
특히 상담 지원을 통해
5백여 농가가 가공품과 시제품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공센터를 통해 생산된 제품들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순천만 국가정원 등에서
판매되면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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