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에 대한 철거비용 지원이
대폭 늘어납니다.
환경부는 최근, 지난해 실시한
'농어촌 슬레이트 지붕 철거 사업' 결과
소유자 부담이 커 참여 포기 사례가 많았다며
기존 60만 원이던 국고 지원 금액을
96만 원으로 늘려 개인의 부담을
크게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3백6십 동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이 철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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