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낮 2시쯤
여수시 월내동 월내매립장에서
차량 청소작업을 하던
여수시 환경미화원 45살 오모 씨가
청소차량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 남아있는 쓰레기를 청소하던 오 씨가
갑자기 닫힌 화물칸의 문에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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