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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청,금호석유화학 투자협약 체결

전승우 기자 입력 2013-02-21 21:30:00 수정 2013-02-21 21:30:00 조회수 11

여수 율촌 제1산업단지에
폐타이어를 활용한 대규모 고형연료제품 공장이 들어섭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금호석유화학은 오늘(21일)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율촌 1산단 16만여제곱미터에
천억원을 투자해 폐타이어 연간
18만톤의 고형연료와 바이어매스 가공,제조
그리고 태양열 집열 시스템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이 오는 2015년까지
이 공장이 들어서면,5백명의 고용과
연간 만 5천TEU의 물동량 창출이 발생해
율촌산단 투자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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