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새해 해돋이 행사 당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내년 첫 해맞이를 위해
2천 6백여 명의 관광객들이
유람선과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집중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해맞이 명소와
인근 선착장, 해수욕장 인근에도
인력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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