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경도 연륙교 건립이
국비 지원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의
기반시설로 추진되고 있는 연륙교 개설공사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KDI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는 내년 하반기에 확정될 전망입니다.
경도 연륙교는
천 154억 원이 투입되는 연장 1.52㎞ 길이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만
국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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