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청소년 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을 연 '광양시 청소년 문화의집'의
올 1분기 이용객이
전분기보다 20%정도가 증가한
9천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청소년 문화의집'에
취미와 여가활동,어학 자격증반,과학교실 등
다양한 자기개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앞으로
스포츠와 자연 체험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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