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한파로 독감환자가 늘면서
지자체별로 개인별 위생관리 등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독감의심환자 수가 외래환자 천 명 당
71.9명으로 한 달 전보다 10배 이상 늘었으며
대부분 13세부터 18세 사이에서
환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는
고열과 인후통 등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독감백신 미접종자들의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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