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수산물 처리 저장시설이
오늘 여수 국동항에 들어섰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간
지상 5층, 저장량 5천3백 톤 규모의
국동항 여수수협 수산물 처리 저장시설이
1년 만에 준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동항의 냉동·냉장 처리 능력은
기존보다 1.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국동항은
수산물 어획·위판량이
전국 국가 어항 중 가장 많지만
저장능력이 부족해
수산물 처리에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