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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막판 유세활동..부동층 표심 주목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6-10 20:30:00 수정 2018-06-10 20:30:00 조회수 2

주말동안 지역에서도
도교육감 선거 후보들의 막판 유세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장석웅 후보는
다양한 시민사회단체의 지지를 토대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고
오인성 후보도
지역별 맞춤형 교육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고석규 후보 역시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과 코드를 같이하는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부동층 표심이 당선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여
남은 기간 세 후보의 선거전략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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