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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막판 변수는? - R

윤근수 기자 입력 2018-06-11 07:30:00 수정 2018-06-11 07:30:00 조회수 2


이제 사전 투표도 끝나고6월 13일 본투표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판세가 어느 정도는 정해졌다는 해석이 많지만 그래도 선거일까지 남은 변수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VCR▶
 --------------CG+이펙트----------------        싱가포르 회담 결과는? ---------------------------------------딴 나라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이지만선거 하루 전에, 그것도 한반도의 운명을 다루는 회담이란 점에서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면여당 후보에게 유리하고,그렇지 않다면 회담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CG+이펙트----------------       투표율과 부동층 향배는? --------------------------------------정상회담과 월드컵 열기에 투표율이 낮을 수 있다던세간의 예상은 적어도 사전투표에서는 빗나갔습니다.
여당은 젊은층의 참여가 늘었다며 반긴 반면에야당과 무소속은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참여한 결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본투표에서도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지,또 그동안 표심을 정하지 못하거나숨겨왔던 유권자들이 누구를 선택할 지에 따라선거 결과가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CG+이펙트------------------       격전지 표심은 어디로? ---------------------------------------선거가 임박했지만 아직 판세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곳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전남의 일부 시장*군수 선거는결과를 섣불리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압도적 지지'를 호소하는 여당,'견제와 인물'을 내세운 야당과 무소속 후보. 
어떤 논리가 유권자의 마음을 잡을 지 관심거리입니다.
예측불허의 접전 양상인 시*도 교육감 선거도진보 혁신 경쟁의 결과에 따라높은 부동층의 표심이 결정되고승부도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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