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남도 전통술로 '매실 막걸리' 선정

전승우 기자 입력 2013-06-04 07:30:00 수정 2013-06-04 07:30:00 조회수 10

'광양 매실 막걸리'가
6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선정됐습니다.

매실 막걸리는 이달 중순부터 수확한
광양 특산품 매실과 우리 쌀로 빚은 탁주를
저온으로 장기간 발효시켰으며
숙취나 잡냄새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실 막걸리는 또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잇따라
살균 막걸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일본으로 수출도 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