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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대상 고발건 수사 여부 주목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6-15 07:30:00 수정 2018-06-15 07:30:00 조회수 1

지방선거 과정에서 후보들 사이 고발이 이어지면서 당선인들에 대한 수사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당선인 측의 경우
지지를 호소하는 ARS 음성파일을
일반 유권자에게 무작위로 보낸 혐의로
검찰조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허석 당선인 역시
4년 전 마약커피 사건과 관련해
상대후보가 재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제출한 상황입니다.

또 무소속 권오봉 당선인은
상대후보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발됐으며
무소속 정현복 당선인도
선거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돼
이들에 대한 사법당국의 수사가
지역정가의 또 다른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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