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정원박람회 수입액이
지난달 기준으로 당초 목표액의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환경련과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정원박람회 민간 모니터링단은
최근 중간평가 결과
지난달까지 박람회 수입액은 모두 824억원으로
당초 예상 수입액의 61%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입액을 분석해 보면
입장권 판매수익이 295억원으로 가장 많고
토지 잔존가치와 광고 및 임대수입이
510억원과 19억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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