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연달아 독성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15) 오후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8명이 독성 해파리에 쏘여
이 가운데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도
안도 해수욕장에서 2명이 해파리에 쏘여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번에 발견된 해파리는
독성이 매우 강한 노무라입깃해파리와
입방해파리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