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 11시 반쯤
여수시 신기동의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남성이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행인 43살 박 모 씨는
사고 직후 인근을 지나던
시민의 응급처치를 받아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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