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저녁 9시 15분쯤
여수시 봉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가게 주인 61살 최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탄가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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