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웅 도교육감 당선인이
관료들의 태도 변화와 함께
각 교육지원청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장 당선인은
각 시, 군 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학교와 교사들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접대와 과도한 의전 등에서 혁신이 필요하다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평교사 출신인 장 당선인이
학교 혁신을 위해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강조한 것으로 보여
다음 달 교육지원청의 정기 인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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