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운영방향을 정하는 등
인수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영록 도지사 당선인은
민선 7기 도정목표를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로 정하고
경제와 복지 등 주요 분야를 활성화시켜
낙후된 지역여건을 개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석웅 도교육감 당선인도 최근
각 기관별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수평적 조직문화와 행정혁신을 강조하며
교육운영 방향과 공약이행 계획을 마련해
다음 달 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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