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각 지자체의 관광발전지수에서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50여 지자체의 지난해 관광 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분석한 결과
광역단체 가운데 전라남도가 ,
기초단체 가운데 순천시가
각각 1등급 지역으로 분류돼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분석은
지자체들의 관광정책 수립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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