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단축제도 시행과 함께
버스 운전원 인력난이 우려되는 가운데
상공회의소가 체계적인 양성교육을 추진합니다.
순천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와
전남도, 순천시로부터 2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해말까지 2차례 교육과정을 통해
모두 45명의 대형버스 운전자를 양성합니다.
상의는 이번 교육과정이 전액 무료이고
버스 운송조합, 운송업체와 협의하에
전원 취업이 보장될 예정이라며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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