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석 순천시장이
북한과의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평안남도에 위치한 북한의 순천이
인구와 산업구조 등에서 전라남도의 순천과
비슷하다며
두 도시의 자매결연으로
평화통일과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또
이번 교류활동에 지역의 대학과 기업 등
각계각층의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조만간 여당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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